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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2 블로그코리아 책 읽는 리뷰어 14탄 - 구글 완전 활용법
2011.02.12 20:17

구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검색이고, 그 다음은 안드로이드라는 스마트폰 OS일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구글의 위치는 그야말로 안드로이드 출시 이전까지 '듣보잡'에 불과했습니다만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다양한 스마트폰의 출시로 때늦은 구글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시점에 '구글'을 확실히 활용하는 법에 대한 책이 나왔습니다. '구글 완전 활용법' 이라는 책인데요. 현재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에서 리뷰어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업무 능력 200% 업그레이드! 

구글 완전 활용법

 

 

 

 연봉 1억, 그들은 왜 구글을 쓸까?”

 

 

경쟁력 있는 사람들의 필수 도구, 구글

 

  외국에서 유학하고 온 A씨, 명품 정장을 입은 사업가 B씨, 잘나가는 마케터 C, 그들이 내미는 명함엔 모두 G메일(구글의 메일 서비스)이 있었다. ‘구글’이 검색만 잘되는 서비스로 알고 있다면 당신의 IT 지수는 평균 이하이다.

당신이 상상하는 거의 모든 IT 서비스는 구글에 있다. 특히 업무에 관한 모든 일은 구글 하나로 해결된다.

 

  예를 들어 일본 사람, 러시아 사람, 한국 사람 셋이서 채팅해야 한다면 구글을 불러들여라. 당신이 일본말이나 러시아 말을 못해도 구글의 번역 로봇이 해결해준다. 전 세계 27개국 언어가 번역될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당신이 외국어를 잘한다면 능력을 인정받을 것이다. 그러나 구글의 대표적인 서비스들을 이용할 줄 안다면 외국어 두 세 개에 능통한 사람보다 더 나은 업무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폐쇄 그룹 또는 사내 인트라넷 같은 것을 만들고 싶다면 구글을 통해 무료로 만들 수 있다. 웹사이트 구축 비용을 제로로 만들어 주는 구글의 놀라운 서비스를 만나보라.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IT 재교육은 구글 서비스 섭렵으로 끝난다.

 

  구글 완전 활용법은 구글의 대표 서비스를 가장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4명의 각계 전문가가 쓴 구글 서비스 입문서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웹 브라우저 크롬 브라우저부터 딱 네 번 클릭으로 웹사이트를 뚝딱 만들어주는 구글 사이트 도구까지! 이 책 한 권으로 구글의 대표 서비스를 끝내라.

 

 

참여방법


리뷰어 모집 : 2011년 2월 7일 ~ 2월 13일 (1주간)

 

리뷰 인원 : 20명


리뷰어 발표 : 2011년 2월 14일(월)


리뷰작성기간 : 2011년 2월 15일(화) ~2월 25일(금)

 

응모방법 : 신청자 한마디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신청사연을 남겨주세요.

 

[서평 - 보도자료]

 

국내 최초의 구글 활용서, <구글 완전 활용법> 출간!


  구글에 관한 경제경영서는 많지만 구글이 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구글 완전 활용법>은 국내 최초로 집필된 구글의 사용 설명서다. 일정관리 전문가, 검색의 달인 등 네 명의 저자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글의 주요 서비스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구글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를 넘어서 직접 구글 서비스들을 이용해보면 이제는 ‘구글링(Googling)’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구글을 통해 정보를 검색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구글을 통해 모든 업무를 처리한다’는 뜻으로 바뀔지 모른다. 특히나 아기자기하고 번쩍거리는 국내 포털서비스의 젊은이 대상 서비스가 아니라, 거품없이 담백한 비즈니스용 서비스를 일상적으로 사용해야 할 회사원이라면 이 책은 필수적인 업무능력 향상의 비밀병기가 될 것이다. 너무나 간단해 보여서 어떻게 활용할지 오히려 난감해하던 구글의 수많은 서비스들을 제대로 이용하고 싶다면 <구글 완전 활용법>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당신이 상상하는 거의 모든 서비스는 구글에 있다.

 

  구글은 단순한 검색엔진이 아니다. 텅빈 웹브라우저 한가운데의 한줄짜리 창에 검색어를 넣는 것만으로 ‘구글링을 한다’고 말하는 것은 구글의 5%밖에는 사용하지 않는 셈이다.
이미 구글은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G메일과, 아이폰, 아이패드, 매킨토시와 어떤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클릭 네 번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사이트(Sites) 도구에다, 회사의 모든 업무를 지원해줄 수 있는 인트라넷 중심의 구글 앱스(Apps), 각자의 모국어로 채팅을 하면 실시간으로 통역을 해주는 메신저 토크(Talk),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MS오피스랄 수 있는 구글 독스(Docs), 전세계 구석구석을 들여다보고 그 길을 직접 걷는 듯하게 보여주는 구글 어스(Earth), 어떤 언어로 되어 있는 페이지든지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는 자동 번역과 유해 코드를 담은 사이트는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크롬(Chrome) 웹브라우저 등은 모두 ‘업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알록달록하고 그저 보기만 좋을 뿐 업무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서비스는 구글 서비스가 아니다. 그렇다면, 구글의 완전한 활용서는 업무 중심으로 수록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세상은 구글을 사용하는 사람과 구글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

 

  자, 그렇다면 이제는 구글을 어떻게 활용해야 잘 활용하는 것인지의 문제가 남는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당신의 스마트폰으로 G메일의 도착을 확인한다. 내용을 보니 회사의 문서를 수정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미 구글 독스(문서도구)에 올려둔 그 중요문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열어서 수정한다. 그리고 인트라넷으로 구축된 앱스를 통해서 회사의 이메일 계정을 발신자로 하여 전송한다. 목적지까지는 구글 어스를 통해서 대중교통까지 파악해 두었으며, 우리 팀의 다음 일정은 구글 캘린더를 통해 전 사원에게 공유되어 있다. 이번 프로젝트 팀의 프리젠테이션 문서는 구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어 있으며, 필요한 이미지와 내용은 27개 언어의 번역 검색을 통해 확보해둔 상태다. 오지의 현장에 있는 원주민과의 실시간 번역 채팅을 통해 현지 동향도 파악해두었고 관련된 뉴스는 매일같이 구글 리더를 통해 나에게 선별되어 전달된다. 최소한 업무에 관한 한, 구글만으로 모든 일이 해결된다.

이렇게 구글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본격적인 구글 활용서가 왜 여태 없었던 걸까?

 

 

[전문가의 추천]

 

 “참 신기한 일이다”
구글을 제대로 쓰는 법에 관한 책이 이제야 출간된다는 건 참 신기할 일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더 이상 나올 필요는 없겠다는 거다. 이 책 하나면 충분하니까.
딴지일보 종신총수 김어준

 

전세계 인재들이 모인 하버드에서도 필수적인 구글
구글은 특히 미국의 인재들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툴입니다. …… 이 책을 통해서 구글의 숨겨진 사용법을 익히고 보다 효과적인 자기계발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하버드식 자기혁명 “Self-Revolution 7 Honors” 대표 켄트김

 

국내 최초의 구글 실용서
그동안 구글을 경영학 관점에서 고찰한 책은 많지만 네티즌에게 안성맞춤인 실용서는 찾기 어려웠다. 세계 최고의 구글 서비스와 인터넷 활용의 달인들이 만난 《구글 완전 활용법》이 네티즌에게 친절한 길라잡이가 되길 기대한다.
전자신문 편집부 차장 장동준

 

꿈에도 그리던 사용설명서가 나왔네요!
구글의 모든 서비스는 궁극에는 다 서로 연결되는 거대한 고리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 분들이 따라하다보면 방대한 구글의 서비스가 얼마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주는지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구글러 후글(한승호)

 


[저자 소개]

 

강재욱  컴퓨터 출판기획자를 거쳐 컴퓨터 월간지 기자, 월간 <컴퓨터아트> 편집장을 거치는 동안 EBS와 케이블 TV의 <컴퓨터는 내 친구>, <컴퓨터로 여는 세상> 등의 방송에 8년간 고정출연하였으며, 캐나다에서 홍보영상물 제작 PD, 딴지일보 기자, 각종 서적 집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짜 인터넷》, 《힘내라 대한컴맹》, 《컴퓨터 가지고 놀기》 등이 있다.

 

김응석  한양대학교(전자계산학), 동 대학원(멀티미디어) 석사, 숭실 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MAAT랩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주)파이언소 프트 개발팀장, (주)소프트뱅크 웹인스티튜트 기술이사(CIO)를 거쳐 현재 안산1대학 멀티미디어과 부교수 겸 교수학습 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안녕하세요 터보C》, 《한글 비주얼베이직 2005 익스프레스》, 《안녕하세요 컴퓨터 길라잡이》, 《新 한글 비주얼베이직 6》 등이 있다.

 

신호승  교육전문포탈 사이트인 ‘디그’의 기획이사, 즐거운학교 컨텐츠 기획팀장 등 교육 관련 컨텐츠 개발 분야에서 일했다. 인터넷 특히 최근의 SNS의 발달이 교육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 주시하며, 네트워크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컨텐츠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한겨레에듀 기획 위원, 정진에드윈 기획이사로 있다.

 

양재봉  국내 최초의 홈페이지 제작서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만들자》의 저자이며, 나우누리 WINDOWS 동호회 ‘WIN’의 시삽, 월간 기자, 출판기획자, 바른손카드 온라인 사업부 차장, 컨텐츠 제작소 ‘비스퀘어’ 대표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너 하드디스크 포맷해 봤니?》, 《秘技 파워포인트 2007 프레젠테이션》과 《부모님의 첫번째 컴퓨터&인터넷》 등이 있다.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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