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12. 16:12

블로터닷넷의 공지사항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 대한 언급이 있길래 어떤 녀석인가가 궁금해서 다음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아무리 검색해도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이하 WLW) 의 공식홈페이지는 안보이고, 관련 포스팅을 올린 블로거분들이 몇 분 계시기에 해당 블로그로 돌아다녀 본 결과 마음으로 찍는 사진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링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포스팅이 올라왔을 당시에는 '한글'로 표시가 안되었는지 몰라도 브라우저 기본 언어를 영문으로 변경하라는 멘트가 있었으나, 현재는 '한글 페이지'로 잘 나옵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설치하는 화면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별 다른 특징은 없고 그대로 설치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다만, live search를 기본 검색으로, MSN 홈페이지를 기본 홈페이지로 설정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화면에서는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



설치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설치 도중에 툴바 설치 등을 물어오는데 이 부분도 체크를 잘 하시면 됩니다.
설치 완료 후에는 'Windows Live Space 만들기'를 눌러서 '블로그'와 연결을 해야 합니다.


'Windows Live Space 만들기'를 누른 후의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웹 로그 홈페이지 URL'에는 해당 블로그의 주소를 그대로 넣으시면 되고,
'사용자 이름'나 '암호'도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Tistory 기준)

다음을 누르시면 필요한 세팅을 하게 되고,

잠시 기다리면 완료 화면이 뜹니다.. ^^


지금 이 포스팅을 WLW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특별히 이미지를 넣을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이미지를 넣은 상태 그대로 포스팅하게 되면, 이미지를 클릭했을 때 '404 에러'가 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지를 넣을 때는 필히 '링크 설정'에서 '없음'으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스프링노트도 이와 비슷하게 원격 블로깅을 지원하는 것으로 아는데, WLW가 좋은 점이라면 '태그'를 삽입할 수 있다는 것과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게시 날짜를 설정할 수 있는 등 원 블로그에서와 동일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더불어 대체적으로 '부족한' 위지윅 에디터에 비해서 보다 편한 에디팅 환경과 함께 넓은 에디팅 화면 또한 글을 작성하는데 좋은 환경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비록, 베타이기는 하지만 꽤 괜찮아 보입니다. 물론!! 아직 이번이 첫 포스팅이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대체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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