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7 12:26

지난 포스팅(블로거 들의 나눔의 공간 '나눔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을 통해서 소개해 드렸던 '나눔커뮤니티'에서 오픈 이벤트를 마감하고, 당첨 선물을 보내왔습니다.

내심 바라던 것은 '영화예매권'이나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_*)를 바랬으나 그건 꿈일 뿐~!!

제게 돌아온 것은 바로 이것!!!

SAMSUNG | SCH-M715 | 1/128sec | ISO-400 | 2010:02:07 12:04:08

Revu 쿠션과 수첩+연필 Set, 스타플 책갈피 3개와 나눔커뮤니티에서 제작한 스티커, 그리고 아디오스 님의 명함입니다. ^^

그리고, 상당히 당황스러웠던건.
분명히 어제 오후 배송이라고 하셨는데 일요일 아침에 도착해 버렸습니다.

대한통운 택배 아저씨 너무 바쁘게 일하시는 게 아닌지 싶을 정도.. ^^
(사실, 그 택배하시는 분이랑 한 2년간 거의 매일 봐와서 이제 좀 지겨워요...)


아무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아마도 수첩&연필 Set은 누군가 다른 이에게 돌아갈 듯 싶네요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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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10.02.0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대목이라 더 바쁘신 듯 합니다... :)
    반면, 우체국 택배는 이 명절 대목이 되기 이전에 더 빨리 일처리를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