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 1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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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푸른가을님의 2009년 4월 9일에서 2009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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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21. 16:24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유일한 게임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목에 부제로 붙여놓은 첫번째 이야기라는 것은 앞으로 연재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랄까요?

현재 저는 '대항해시대 온라인' '폰토스'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오픈 베타시절 열심히 키우던 캐릭터는 아마도 '셀레네' 서버에 인도에 쳐박힌 채로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캐릭터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도록 하죠..

저는 일단 '원클' 유저 입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투클라이언트까지는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원클을 유지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남들에 비해서 좀 느리고 하지만 천천히 즐기기엔 무리 없을 것 같아서이고 기본적인 '게임 디자인'의 틀을 깨보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하답니다. 

(물론, 조심스레 투클도 돌려보곤 합니다. 인벤의 압박도 있고, 스킬의 압박도 있고해서..^^ 그러나 체질은 아닌 것 같아서 계속하게 될지는 미지수라죠.)

위에서 밝혔듯이 게임을 하고 있는 서버는 '폰토스' 서버 입니다.
오픈 베타, 유료 서비스를 거쳐, 무료 서비스 오픈 초기에 '헬리오스' 서버의 복제본으로 만들어진 '폰토스' 서버에서 지난 1월부터 플레이해 왔고, 무료 서비스 초기에 오픈한 다른 서버와 다른 점은 신섭임에도 불구하고 각 도시의 발전도 등이 기존의 '헬리오스' 서버와 동일하게 시작되었기에 선박의 구입이나, 아이템의 구입등에 있어서 조금 더 수월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물론, '셀레네' '헬리오스' 서버의 유저들이 다수 이동해 오는 과정에서 '다수의 유저해적'이 이동해왔다는 점에서 서버 초기 그리고 현재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는 바이기는 하나 그것도 현재로서는 게임의 일부로 잘 즐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현재의 캐릭터명은 '헬리스' 입니다. 
특별히 캐릭터 이름을 지으면서 생각나는 바가 없어서 대강 지었는데..비슷한 아이디가 있더군요 '핼리스'라고.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분 되겠습니다.






















현재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스샷 입니다. 
소속은 런던소재 10번 길드사무소를 소유한 '도움상회' 길드 입니다. 현재 부길드마스터로 있습니다.
현재의 직업은 '보석상' 입니다. 초보 보석상이라 보석랭을 별로..^^

앞으로 계속 플레이하는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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