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6. 22. 09:15
작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발표되고 오픈베타가 시작되면서
이럴 적부터 해온 대항해시대에 대한 로망으로 접속해서 열심히 레벨업 하던 때가 있었는데
유료화 되면서 부터 별 흥미를 못 느꼈다랄까?
아니면, 유료화 되었던 가격 정책에 흥미가 없었다랄까?
아무튼 이런 저런 이유로 접속을 잘 안했었는데,

며칠 전부터 대항해시대가 땡겼더랬다.
테스트 서버(판도라)에서 조금 해볼까도 생각했으나,
그도 역시 낮12시~밤10시까지의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힘들어보여

그동안 "아레스"에 키워놨던 보석상&봉제상 케릭을 봉인해제 하기로 결정.
어제 밤, 정확히 말해 오늘 자정을 기해 결재해버렸다.

잘한 일인지.
아무튼, 대항해시대는 인맥 없이 하기 쉽지 않았었는데
솔플이 넘쳐나는 시대이긴 하나 솔플 만으로는 대항해시대의 재미를 온전히 못 느낄거 같은 느낌이다.

아함, 오늘부터 재미나게 함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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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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