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1. 00:00

1. 티스토리 초대 - 총 7 장 (선착순)

먼저, 티스토리 초대장은 선착순 7분께 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과 함께 생일 축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
초대장은 9월 1일 아침 10시경 발송해드립니다.
따라서, 다른 블로그에 가서 초대장을 신청하신다든지 하시려면 신청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대장은 바로 발송될 예정이니 바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 발송 후 24시간 이내에 블로그 개설이 안되는 경우에는 초대 취소 합니다.


2. 생일 자축 이벤트입니다.

본 포스팅은 예약을 통해 9월 1일 0시를 기해 발행될 예정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올블에 자동 싱크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일단 그렇습니다.

이벤트는 "생일 축하 댓글 달기" 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의 방문자 수 등을 참고할 때, 가능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91번째 댓글을 다시는 분에게 '알라딘 적립금'을 이용한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책'이 필요하시면 책을 드릴 수도 있고, 'DVD'가 필요하시면 DVD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 한도 금액은 얼마 안됩니다.

따라서, 댓글을 남기실 때는 최소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당첨자의 연락처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경우에는 차순위인 92번째 댓글러에게 상품은 넘어갑니다.. ^^;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받은 여러가지 선물에 고마워하면서 퇴근하는 길에 갑자기 생각해 낸 일입니다.. ^^; 많은 참여 바랍니다. ㅎㅎㅎ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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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9.0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9.0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7.09.0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07.09.0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7.09.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07.09.0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 8. 31. 22:08

이벤트 당첨 사실도 몰랐는데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무작위 추첨하는 참가상인 듯 합니다.

도착한 상품은 바로....
...
...
...
...


락앤락!!!

아하핫.. -_-; 잘 쓰겠습니다.. ^^;
생일 선물인건가요? 내일이 제 생일인 것을 어찌알고..
아..이거 개인정보를 기준으로 이벤트 추첨하는건 아니겠죠??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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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quare.tistory.com BlogIcon sketch 2007.08.3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내일이 생일이시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coolvoy.com BlogIcon 쿨보이 2007.09.0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가을님도 받으셨군요.. 저도 받았습니다. ^^
    운이 좋았는지 퀵캠이 왔더라구요.;;~

2007. 8. 30. 16:17

일주일에 한 번쯤은 '대형마트'를 찾는 편인데, 얼마 전 갔었던 '이마트 구성점'에서 신기한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존 월마트 매장을 이마트가 월마트를 인수하면서 이마트로 변경하여 사용하는 매장입니다. 그래서 기존 이마트와는 다르게 단층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이마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특이한 마트 '남자 화장실'에서 특이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01
사용자 삽입 이미지MSM6500 | Unknown Sensor | 1/21sec | 2007:08:26 14:28:23

화장실에 앉았는데, 왼편에 이런 녀석이 있더라고요.. ^^;
말 그대로 Baby Rest, 영유아를 데리고 온 고객을 위한 배려일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유아 거치대로 검색해 보니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女화장실 ‘영유아 거치대’ 의무화 (문화일보, 2007년 4월 16일)


공공건물 여자 화장실에 '영유아 거치대' 설치를 의무화하고, 위반하는 경우 벌금이 무려 3천만원입니다. 물론, 3천을 모두다 받지는 않겠습니다만.. ^^;
법률 상에는 '여자 화장실'에 한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 '이마트 구성점' (다른 이마트 매장은 잘 모르겠습니다)에는 남자 화장실에도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 신선했다랄까요?

아마도, 지금 아이가 막 돌을 지난 상태라서 이런 것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유아휴게실'에 들어서면 물티슈는 물론 혹시나 기저귀를 못 챙긴 고객들을 위해 고객센터에서 기저귀도 주는 것 같더군요.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나가는 것이 내심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한 작은 배려가 마음에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여자 화장실은 못 가는 처지라.. 여자 화장실에도 있겠죠?
다른 '대형 마트', 예를 들면 홈에버나 홈플러스 같은 곳도 설치가 되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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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유근 2007.09.1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중에는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일부를 제외하고는 설치 되어 있고요 롯데마트에는 2005년 이후에 오픈한곳은 남/여화장실에도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어 있고요 홈플러스와 홈에버에서는 아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나 관공서는 서울/경기 쪾에서 현재 일부 설치되고 있습니다

2007. 8. 28. 11:17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코리아'에 방문했습니다. ^^;
사실, 자주 못 갑니다. 왜냐하면 '레이아웃'이 제게 익숙지 않아서 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적응이 쉽지 않네요.

아무튼!

오늘 방문해서 공지사항을 확인해보니 '당첨자 발표'가 어제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제 블로그 이름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모자'인 듯 싶군요.
개인적으로 모자는 잘 안 써서, 티셔츠가 좋은데.. 아무튼!
머리 안 감았을 때, 동네에서 돌아다닐 일이 생기면 '가끔' 써야겠습니다. ^^;

블로그코리아 이벤트.. 감사합니다.
^^;

근데..이거 굉장히 민망합니다.
이벤트는 참석했는데, 블로그코리아에는 자주 방문 못합니다.
아무래도 '올블로그'에 피딩하는 분들이 다수 중첩되는 점도 있고,
'올블로그 라이브'에 익숙해 있다보니 블로그코리아의 포스팅 표시 방법이 익숙치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가끔 생각나면 가게 됩니다. -_-;
뭔가 블로거를 끌어안을 만한 놀라운 방법이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_-;
아.. 만약 그런게 있다면 제가 운영해서 돈 좀 벌어야겠군요.. ^^;

아무튼 그렇다는 겁니다.
이거 경품은 받겠지만.. 조금 민망한 마음에 주절거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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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hinalog.com BlogIcon 썬샤인 2007.08.28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두 모자 당첨됬는데 아마 미국까지는 안보내줄것 같습니다 ㅠ

  2.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7.08.2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축하드려요.
    역시 뭔가에 당첨된다는 건..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네요. ^^

  3.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08.2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받았다는ㅋㅋ
    전 티셔츠! 캬캬~

  4.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소년 2007.08.2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후글님 필진이 되신것도 축하드립니다~
    도움되는 구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philomedia.tistory.com BlogIcon 필로스 2007.08.2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를 끌어안을 만한 놀라운 방법이 생각나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당첨 축하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guitarl.tistory.com/ BlogIcon 기타엘 2007.08.2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7. Favicon of http://brownred.tistory.com BlogIcon 강자이너 2007.08.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티셔츠받았습니다^^
    블로깅하면서 참 여러가지 선물을 많이 받게되는 것 같아요:D

  8. Favicon of http://jsquare.tistory.com BlogIcon sketch 2007.08.28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블로그 관련 이벤트 소식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네요

  9. Favicon of http://m-yan.net BlogIcon 꼬마얀 2007.08.2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ㅅㅎ 축하드려요 ㅎㅎ

    저도 한동안 자주가진 못했었는데 최근에는 자주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못해도 2일에 한번정도는 들리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레이아웃도 눈에 익고 좋지만, 아직은 글의 양적인 면에서 올블로그에 뒤쳐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올블의 경우에는 다음 블로그나 이글루스에서 쓰는 글들이 거의 반자동으로 올라오다보니 더 그런듯 합니다. =)

  10. Favicon of http://coolvoy.com BlogIcon 쿨보이 2007.08.29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
    올해는 이벤트가 종종있네요~

2007. 8. 27. 16:57


얼마전 In2web님의 블로그에서 진행되었던 '블로그란?' 이벤트가 끝나고,
오랜(?) 기다림 끝에 이벤트 상품이었던 책 2권이 도착했습니다. ^^;

사실, 이벤트 참여 당시에는 한 권을 선택했었는데 in2web님께서 한 권 더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책 두 권의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

입니다.

이 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이라는 책은 읽고 싶었던 책이라서 그대로 읽을 듯 싶고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라는 책은 대강 훑어본 뒤 나눠드리게 될 듯 싶습니다.. ^^;
물론, 언제 나눠드릴지는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이런 것으로 볼 때 "블로그는 소통의 공간" 인 것 같습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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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7.08.27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제목만 봐도 좋은 책들일것 같군요 *_*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2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SBS에서 방영 중인 '동명의' 프로그램을 정리한 책인 것 같습니다.
      에스키모는... 마케팅 관련 책인데... 모르겠네요 ^^

  2. Favicon of http://m-yan.net BlogIcon 꼬마얀 2007.08.27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 푸른가을님도 받으셨군요. 열심히 책을 읽어서 책에 관한 포스팅도 같이 나누어요 +_+

  3.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7.08.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으셨겠어요 ^^;

    블로고스피어에 점점 나눔이 늘어나는듯한...
    바람직한 현상이겠죠? ^^

2007. 8. 15. 15:41

하루에 한 가지!
특이한 것 하나만 파는 특이한 쇼핑몰입니다.. ^^;

가격도 시중가격 보다는 많이 싸게 파는 것 같더군요.
어제 제품의 경우, 시중가 4만원 정도되는 녀석을 2만5천원 정도에 판매하는 것을 봐서는 60% 정도의 가격으로 파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딱 1가지만 딱 하루 동안 판매한다는 것!
아마도, 매일 방문을 하면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아참, 원어데이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더군요.

함께 해 보시죠.. ^^;

그나저나, 오늘 제품은 특이해서 끌리기는 하는데 저한테는 필요없어보이네요..^^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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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aveira.tistory.com BlogIcon Lucrecia Saaveira 2007.08.16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 묘하게 중독성있어 보이는데요? 하루에 하나니까 오늘은 뭐가 올라오나 싶어서 가게되고 어쩌다보니 사게되고 등등등..
    그런데 오늘것은 신기한 스피커라 한번 사볼까 싶었더니 솔드아웃^^;;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심 때쯤 들어갔더니 벌써 솔드아웃이던데요.. ^^;
      몇일전 올라왔던 무선키보드는 질러도 괜찮았을텐데
      집에서 놀고 있는 녀석이 있는터라...ㅎㅎ

      암튼 재미난 사이트인거 같긴 하네요..

  2.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08.16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좋은 사이트소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Zet님이야 올블에서 다른 분이 소개한 걸 봤을 것 같은데..아무튼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블로거뉴스에서 대박 트래픽 한 번 들어오고나니 포스팅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네요.. -_-;

2007. 8. 14. 15:15


아.. 이건 황당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데요?
아래는 '티스토리'에서 제가 어제 올린 글을 검색한 결과 입니다.
제 글이 원본 글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세번째'입니다.. -_-;

저작권 침해의 현장
맨 처음에 올라와 있는 블로그는 현재 없어졌습니다.
제가 댓글을 하나 남기기는 했는데, 갑자기 없어지더군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해당 블로그에는 다른 분의 글도 '불펌'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두번째 블로그의 경우는 어제 올린 걸 바로 퍼가신 듯 합니다.
제가 퍼갈 경우 원저작자 표시를 하는 플러그인을 설정해 놓은 상태라 포스팅 내용에는 뭔가가 둥둥 떠다닙니다.. -_-;

그래도 황당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거 뭐 대단한 글도 아니고, 다음 블로거 뉴스에 조금 올라가 있었을 뿐인데..
자신들의 블로그와 영 상관도 없는 포스팅을 왜 긁어갔을까요?

그리고, 왜 원저작자의 글이 검색 결과에서 후순위로 밀리는지.. -_-;
이래저래 원저작자가 피해 보는 상황이네요.


아..그리고, 혹시나 티스토리에서 저렇게 검색해들어가서 '해당 블로그'에 뭐라고 하진 마세요.. ^^; 본인의 의지를 확인하고 싶어서 '댓글'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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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pig.egloos.com BlogIcon 레놀도야지 2007.08.1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검색엔진이 글쓴분의 미모나 능력에 따라 순위를 정할지도...(죄송합니다. ^^)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_-;
      암튼 방문 감사합니다..^^;
      현재는 두개다 없어졌습니다. 해당 블로거 분이 알아서 삭제하신 건지 어찌된 건지 모르겠지만.. ^^

  2. Favicon of http://saaveira.tistory.com BlogIcon Lucrecia Saaveira 2007.08.14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는 것은 그렇다 치고, 말도없이 퍼가는 이른바 불펌은 경우야 어찌되었든 기분이 좀 나쁘지요-_-;;
    그렇지만 퍼갈만한 글 내용이니 퍼가지 않았겠어요?^^;;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는 간단하게 정리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글이 생각보다 다음 블로거 뉴스 쪽에서 이슈가 되다보니 그랬던 모양입니다..^^

  3. Favicon of http://vista-inside.tistory.com/ BlogIcon 2007.08.16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헉. 혹시모르죠,누가 또 이글을 퍼갈지...

  4. Favicon of http://inthenet.tistory.com BlogIcon SuJae 2007.08.1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펌이 있다는 것은 ... 인정 받고 있다는 뜻이죠 ㅋ
    제글은 아무도 안퍼가니 원...;;; 존재감이 없는 1人이였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간혹 생기는 일이라면 몰라도.. -_-;
      이 포스팅 하나만 유독 주목받던 때가 있었는지라.. 유명세 좀 타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저 포스팅 이후에 접속자수 급하락으로 의욕상실 중이라는..

  5. Favicon of http://dreamnest.net BlogIcon 빈둥이v 2007.08.20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하신분 마음에야.. 가슴아프시겠지만
    누가 도용했다는건 도용할만큼 쓸모가 있다는 거겠죠.
    부럽습니다! 누가 제 포스팅 도용 할 날은 안올까요~;;
    (그렇다고 봐줄건 아니지만 -_-;)

2007. 8. 13. 12:24


지난 주말, 낮부터 조금씩 열이 오르던 아이가 해열제를 먹었는데도 열이 내리지 않더군요.
저녁이 되서 아이 엄마가 퇴근하고 돌아와서는 이 지경이 되도록 뭐했냐는 소리에 좀 억울하기도 했지만, 어쩌겠습니까.. 병원을 가야겠는데 시간은 늦었고, 주말이다보니 방법은 소아과 응급실 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용인'이고, 더 구체적으로는 '구성' 입니다. 보정역을 좀 지나 경찰대를 약간 못미치는 '동사무소' 근방이지요.. ^^;

114를 통해 근처 지역의 응급실을 알아봤는데, '소아과'를 전문적으로 진료해주는 '응급실'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강남병원' 응급실은 봐줄 수는 있지만 소아과 전문은 아닌 듯 했고, '수지삼성병원'은 방문했지만 역시나 '소아과'는 아니어서 빨리 다른 병원으로 가라는 소리만 하더군요.

결국 찾아간 곳은 분당에 있는 '분당 차병원' 응급실이었습니다.
이미 몇해전 교통사고로 입원했던 적이 있는터라.. 왠지 친근한 느낌이랄까요? (병원에 무슨..)
아무튼 '분당 차병원' 응급실은 '소아과'전문이 있습니다. 다만, '차병원 본관'은 아니고 '분당경찰서' 건너편의 '여성병원' 건물이 있습니다. 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병동인 듯 하고, 응급실은 주로 '소아과' 환자들만 많이 있더군요.. ^^;

분당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주, 용인쪽에서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기억으로는 제 친구 부부도 광주사는데 급할 때는 '차병원'으로 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고.

이번에 아이가 아프면서 생각해본 몇가지를 정리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1. 해열제를 잘 챙기자.

사실, 해열제만 잘 챙겼어도 많이 아프지 않았을 수 있는데 언제 사다놓은지도 모르는 해열제만 믿고 기다리다가 일이 커진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해열제 보관도 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열을 내려라.

사실, 응급실에 가서도 몇가지 검사한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할 수 있는 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잘 먹지 못하는 통해 '좌약' 형식의 해열제를 넣고, 미지근한 물로 계속 닦아주면서 열을 내리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금방 내려가지는 않더군요.
응급실에서 돌아온 3-4시 경부터 잠깐하고 잠이 들길래 안심하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다시 해줬습니다. 정상 체온으로 내려온 후에도 안심하기는 이른 것 같았습니다.

아침, 포인트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겁니다. 찬물은 안됩니다.. ^^


3. 지속적으로 체크하라.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정상체온으로 내려온 이후에도 언제 또 열이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온계'를 통해서 온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응급실에서도 약 2~30분 단위로 측정하는 듯 싶더군요. 제 경우에도 집에서 아이의 열을 내리게하면서 30분 단위로 '체온 측정'을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4. 근처 소아과 응급실을 알아두라.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열을 내리려고 해도 열이 잘 안내려가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열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 '요로감염'이나 '뇌수막염' 등의 질병에 걸린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뭐, 저야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건 모릅니다. '삐뽀삐뽀 119 소아과'라는 책에서 읽은 내용도 있고, 병원에서 얼핏들은 내용도 있어서 적어보는 부분이고요.. ^^;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근처 소아과 응급실을 알아두어야 하는 또 한가지의 이유는 '소아과' 병원 중에서 '응급실'을 운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늦은 시간(밤 10시)까지 소아과를 운영하는 곳(용인시장 근처의 이소아과)을 알고는 있지만 새벽이라면 이야기는 또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집 근처 어느 병원에서 '소아과 응급실'을 운영하는지 알아두는 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용인 구성, 수지, 죽전 및 분당, 경기 광주에서 방문 가능한 병원(소아과 응급실)은 '분당 차병원' 입니다. 추가 사항으로 '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실'도 방문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5. 아이의 건강을 위한 기본 상식이 담긴 책을 가지고 있어라.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의 책을 추천 합니다.. ^^;



삐뽀삐뽀 119 출산선물 세트 - 전2권
하정훈 지음/그린비

급할 때를 대비해 둔다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주말이었습니다.
덕분에 잠은 좀 못잤습니다. 휴가 막판이었는데.. ^^;
아직까지 몸이 좀 아픈 아이가 오늘, 내일 잘 넘겨주었으면 하는 마음만 남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어린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
건강한 아이로 , 밝은 아이로 키우시길 바랍니다.. ^^;


추가! - 댓글을 통해 얻은 추가 정보를 덧붙입니다.

1. 응급의료센터 찾기 : 국번없이 1339
2. 분당 서울대 병원 응급의료센터 : 031-787-3036 / 소아과 방문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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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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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alth.gamsa.net BlogIcon 양깡 2007.08.1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3천여 방문자 중 첫 댓글이십니다.. ^^;
      (음..지금보니 4천을 넘었군요.. -0-)

      사실 좀 경황없는 일을 겪다보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통해 보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남겨보았습니다.. ^^;

  2. 정강국 2007.08.1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열에 대한 기준이 필요 합니다.
    어느 정도 이상의 열이 생기면 무조건 병원에 간다 이런거요.
    저 같은 경우는 37.5도 이상 넘어가면 무조건 병원에 갑니다.
    바이러스를 동반한 열 같은 경우는 해열제 만으로는 임시방편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항상 보면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열나면 참 답답한건 사실입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그리고 요즘 만 13세 이하(?)의 아이들은 정부에서 무상지원을 100% 해주기 때문에 일반 종합병원 응급실 가시더라도 병원비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병원비는 생각못했습니다.. ^^; 경황없는 통이라 돈까지 생각할 정신은 없더군요..

    • 이양구 2007.08.1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13세 이하 100%무료이긴 한데 병원측에서 비급여로 되는 약으로 검사를 하고 투여를 합니다. 저희 아가도 응급실에 가서 검사하고 약을 투여해서 12만원 정도 나왔는데, 급여가 되는 비용은 3천원 밖에 안되더군요...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양구님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아이 아픈데 돈 얼마드나 생각까지 하지 않는 걸 노리는 것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모두 다 그렇진 않겠죠.. ^^;

  3. 바보사랑 2007.08.1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번없이 1339
    각 지역 권역별로 응급의료센터를 지정해 놓아서
    환자 상태에 따른 응급처침 및 상태의 경중에 따라 진료 가능한 병,의원의 안내가 가능합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제 경우도 응급의료센터를 확인은 했습니다만..
      모든 응급실에 '소아과'가 없다는 부분은 생각지 못했거든요.. ^^;

      아마 1339를 알았더라면 덜 고생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역 및 권역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가 의문이네요.. ^^

  4. 심동준 2007.08.1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열날때 제일 좋은방법은요..
    반신욕을 시키는것이 제일 빠른방법입니다.
    열이 자꾸머리쪽으로 올라가는것을 방지하기위해서 열을 강제로 아래로 내려줘야하기때문에 아래쪽을 따뜻하게 해줘야하고 열이 발쪽으로 빠집니다.
    반신욕이 곤란할경우 옷을 다 벗기시지말고 상의만 벗기고 미온수로 잘 문지러 주시고 이온음료(포카리)를 많이 주세요.
    아이가 열난다고 응급실로 가도 특별히 해주는것이 없어요.
    옷을 다 벗기고 알콜로 문질러 주는데 우리아이의 경우 오한으로 더힘들어하며 심리적으로 불안해 합니다.
    아이가 열날때 한번해보세요.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급실로 간다고 해주는게 없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글에도 밝힌바와 같이 열이외의 것으로 아픈 경우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응급실을 알아두는 것은 좋은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반신욕이 도움이 많이 되는 모양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이번 경우 아이가 아파서 물도, 분유도 전혀 못 먹는 상황이었고 젖병을 가져다대면 도리질치는 정도여서.. 이온음료는 안통했을 것 같네요 ^^

    • 이호선 2007.08.14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신욕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열이 떨어지는 이유는 피부의 수분이 증발되면서 아기의 피부의 열을 빼앗아가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호선님 댓글 감사합니다.. ^^;
      근데.. 심동준 댓글에 보니 '알콜'을 이용하는 병원이 있나요? 없을 것 같은데.. '미지근한 물'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에서도 그렇게 봤고.. ^^

  5. Favicon of http://www.jw2blog.com BlogIcon 이정원 2007.08.1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기를때 참고해야곘습니다
    그나저나 제 아이는 절 닮으면 안될텐데..;
    (제가 매우매우 자주 아펐답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아픈 것만큼 부모도 아프다는 걸 깨닫게 되더군요.
      다만, 아이가 더 아팠겠지요.

      부모의 마음은 그런 것 같습니다.
      조금씩 부모님에 대해 알아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6. 풀잎 2007.08.1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당서울대병원은 어떤가요? 소아과 있을거 같은데~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아과 자체는 있을지 모르겠는데..
      집에서 가까운 편이라 응급실 전화를 넣었었는데 안 받던데요.. -_-;

      응급실 운영하는지 조차 의심스러웠습니다.
      아니면 114에 등록이 잘못되었는지.. -_-;

  7. 쿠니미츠의정치 2007.08.1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5개월된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일본만화인데 "쿠니미츠의 정치"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뜬금없이 왠 만화 이야기인가 하시겠지만 다 읽기 힘드시면 중간에 병원 비리에 대해 나오는 부분을 읽어보십시오. 일본 병원에 대한 이야기지만 저희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해열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간단히 요약하자면 몸에서 열이 나는게 나쁜 것만은 아닌데 병원에서 무조건 해열제부터 먹인다는 겁니다. 그로인해 생기는 무서운 병이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가 열이 나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무조건 해열제는 마지막까지 먹이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3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한 책에도 내용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다 믿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조건 다 믿지 않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8. 하이 2007.08.13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열때문에 고생했던 때 병원에서 의사가 처방다 해주고 약도주고 그리고 보내면서 하는말이 물을 많이 먹이라더군요..아이가 많이 어리면 그것도 쉽진 않지만 물을 많이 먹이는게 해열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그때 의사말이 물을 안먹으려 하거든 음료수라도 좋으니 많이 먹여야한다더군요..^^

  9. 응급실의사 2007.08.13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들이 많군요 저는 현직 의사입니다. 주말이라던가 야간 응급실당직을 자주하는편이구요. 실제로 아이가 열이 나는 자체는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열자체가 몸에 나쁜 것이 아니라 열이 나는 원인이 중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아이가 39도 이상의 열이 날 때는 열경련을 할 수 있으므로 이것은 치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 마사지와 충분한 수분 공급은 실제로 응급실에서도 해주는 치료이며 큰도움이됩니다. 경구 해열제로 열이 잘 떨어지지 않을 경우 주사제나 좌약을 사용하면 심각한 세균성 감염이 아닌 경우 거의 30분 안에 해열작용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해열제로 인해 걸리는 큰병이란 "라이에 증후군" 을 말하는 것으로 치사율이 몹시 높은 병이며 아스피린에 의해서 생기는 병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소아에게 거의 아스피린을 잘 투여하지 않습니다. 타이레놀이나 그외의 부루펜과 같은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해열제를 용량을 지켜 사용한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질병입니다.

  10. 기인숙 2007.08.14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은 세상에 적응하려고 자주 열이 오르내리곤 한다...열좀 난다고 병원에 달려갈 필요가 있을까?...물론 상비약으로 해열제를 준비해야 하지만, 자주 먹이는 것도 별로다...체온을 떨어뜨리는 가장 좋는 방법은 겨드랑이와 서혜부(사타구니)다...이곳에 혈류량이 많아 얼음을 비닐에 넣어 넣어주면 직방이다...물론 열이 떨어지거나 오한(추워서 몸을 떠는 것)이 일어나면 이불을 덮어줘야 한다...열이 나면 일단 옷을 벗기고 누워 놓아야 한다...이마에 물수건도 효과적이다...하루쯤 고생하다가 대부분 그냥 열내리고 좋아진다...열이 이틀을 넘기면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겠지만...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열이 좀 난다고 병원에 가야한다는 의미로 쓴 글은 아닙니다. 급한 경우, 병원을 가야할 정도가 된다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이호선 2007.08.1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국의 모든 응급실에서 하는 방법을 소개한 것입니다.

      어느 병원을 가든 얼음 주머니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씻겨 주는 것이 전신의 열을 고루 감소 시킬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러고 보니 얼음을 이용한다고 해놓으셨네요 -0-
      위험한 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11. 이덕란 2007.08.1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기르면서 소화제 해열제 지사제 등등 기본 상비약은 필수로 챙겨두시구요 거기에 청심환도 비상용으로 챙겨두심 좋아요.
    일단 열을 내리려면 옷을 벗기시구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시고 겨드랑이 사타구니등은 찬 물수건을 자주 닦거나 끼워두시면 빨리내려가요/(경험)이온수가 없을경우 설탕과 소금을 2:1로 물에 타셔서 먹이세요 탈수를 막아줍니다 설사 할때도 마찬가지로(아이들 기를때 친한 약사에게 배운거네요)열이 올랐다내렸다 오래가고 반복되면 폐렴으로 갈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12. 오태석 2007.08.1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북동에 살고 7살짜리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요즘은 좀 덜하지만 예전에는 "왜 아이들은 항상 새벽 혹은 공휴일에만 아프지?" 하고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응급 시, 주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주로 이용합니다. 소아과도 물론 있구요. 분당차병원은 너무 멀어서요(1시간 정도?).
    아기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
      저도 분당서울대 병원 가보려했는데.. 응급실 연락이 안되는 바람에..

      아마도 114에 등록이 잘못되어있거나 한 것으로 보이기는 한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응급의료센터를 운영중이군요.. ^^;

      아, 그리고 차병원 그리 멀지 않습니다. ^^; 새벽녘에는 20분 이내에 도착 가능합니다..

  13. 유유 2007.08.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야간에는 대학병원급(좋합병원)에나 가셔야 소아과 의사가 있을겁니다.
    준종합병원급은 있는곳도 있고 없는곳도 있을거구요......조그만 병원은 아마 거의 없겠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듯하네요!! 우리아이들은 소중하니까요 ^^;;

  14. 토종구급법 2007.08.1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음을 아이의 겨드랑이에 넣는 것은 참으세요. 한방에서는 심장 기혈 순환을 멈출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본다네요.
    머리를 숙이면 목 뒤에 톡 튀어나오는 뼈가 있습니다. 그 아래쪽 뼈와의 사이가 대추혈이고, 여기에 물수건을 대면 어느 정도 열을 내릴 수 있다네요. 잘 모르시면 목 뒤쪽과 등 연결부위라고 여기셔도 될 듯합니다.
    여름에 등목하면 시원함이 오래가듯이 그 부분에 물수건을 대어 보세요.

    •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8.1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답글 감사합니다. 다른 분께서 답글다셨을 때, 이미 확인한 바이기도 하지만. '차가운' 것은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5. Favicon of http://pspice.tistory.com BlogIcon 싱찬's 2007.08.1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가요 ^^

2007. 8. 6. 17:20


다르다[다르니·달라] [형용사][르 불규칙]
1. 같지 않다.
   ¶ 의견이 서로 다르다.
   ¶ 모양은 달라도 값은 같다.

같다.
2. (생각이나 언행 따위가) 예사롭지 않은 점이 있다.
   ¶ 역시 전문가라 보는 눈이 다르다.

   ¶ 이 회사에서 펴낸 책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틀리다1

  • 틀리다1 
    [자동사][타동사] (계산이나 일 따위가) 어긋나거나 맞지 않다.

    [형용사] ‘다르다’의 잘못.

<출처 : 다음국어사전>


우리는 흔히 틀리는 표현 중 하나가 '다름'과 '틀림'이라는 단어의 선택이다.

'다르다' 위의 국어사전의 풀이 처럼 '같지 않음'을 의미하는 '다르다'라는 말을 종종 우리는 '틀리다'라는 단어와 혼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죽하면 '틀리다'라는 단어의 두번째 풀이에 '다르다'의 잘못 이라는 풀이가 있을까?


이는 비단 언어의 사용에서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주로 '토론' 등의 의사소통이 필요한 '대화'가 필요한 경우에 두 단어를 잘못 사용할 뿐 아니라, 잘못 이해한다.

불 과 얼마 전 블로고스피어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전원책' 변호사와 관련된 이슈에서도 '다르다'에 대한 몰이해가 '토론'을 토론되지 못하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본다.(물론, 주제가 '토론'에 맞지 않는 주제였다는 것도 한 몫했지만)

소위 먹물 좀 먹었다는 사람들도 '틀리게' 또는 '맞지 않게' 이해하는 '다르다'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을 '다름'으로 생각하지 않고, '틀린'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극단의 대립을 보이는 이슈에서 항상 나타나는 문제로 '다름'을 '틀림'으로 이해하고 그 이해를 상대에게 주입시키고자 하는 모습은 참으로 안쓰럽다. 우리는 왜 '다름'을 다름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틀림'으로 이해하는 것일까?


언어생활에서의 '다름'과 '틀림'의 오용 보다 무서운 것은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의 '다름'과 '틀림'에 대한 오용이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내 생각이 항상 '옳다'라고 볼 수 있는가?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 대해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나?

언제부터인가 익숙해져버린 인터넷상의 '비난'문화, '다르다'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는 시점은 아닌가?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 '비난'과 좋고 나쁨, 옳고 그름을 따져서 말하는 '비판'의 차이를 우리는 다시 새겨봐야할 때이다.

성숙한 비판, 성숙한 비평이 자리잡기 소원해 본다.




토ː론討論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문제를 두고, 여러 사람이 의견을 말하여 옳고 그름을 따져 논의함.
   ¶ 찬반 토론.
   ¶ 열띤 토론을 벌이다.


비ː난非難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잘못이나 흠 따위를) 책잡아 나쁘게 말함.
   ¶ 비난을 퍼붓다.


비ː판

  • 비ː판(批判)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 비평하여 판단함.
    2. 좋고 나쁨, 옳고 그름을 따져 말함.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이 보통임.]
    3. 칸트 철학에서, 이성(理性)의 능력을 음미·검토하는 일.

 
비ː평批評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물의 좋고 나쁨, 옳고 그름 따위를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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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ombi.co.kr BlogIcon 좀비 2007.08.0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다양성의 시대에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획일화 될 수 밖에 없겠지요..

2007. 7. 26. 18:18
그냥, 오늘은 포스팅할 무언가가 없는가라는 생각을 하다가 남겨 봅니다.

최근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다수의 리퍼러는 다음 검색입니다.
그리고, 많이 사용되는 검색어는 '피랍자 사진' 입니다.

도대체 '피랍자 사진'을 봐서 어쩌자는 겁니까?
보면서 욕 해주고 싶어서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아는 사람 있는지 보려고 하는 겁니까?

제 블로그에는 '피랍자 사진' 없습니다.


무언가 사건이 터지면 사건의 본질 보다는 '부차적인' 부분이 더 관심을 가지는 네티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무슨 탐정이라도 된 것처럼 뒤를 캐고 다니고 가끔은 중요한 정보를 찾아내기도 합니다.
근데 가끔 드는 생각은 꼭 그걸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라는 물음입니다.

막상 찾아서 본다고 뭐 좋은 일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제 그런거 그만 찾으러 다니세요. 다른 할 일도 많으실텐데... ^^;


아하핫;;
이번 포스팅은 그냥 하루에 하나 정도는 남겨야 되겠다는 의무감으로 쓰는 날림 포스팅입니다.
대충 읽고 지나가시고.. 악플은 반사(-_-;;) 입니다...



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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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07.26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랍자들 살아돌아올수 있을까요? 푸른가을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7.27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아돌아오길 바라겠지만,
      목숨을 쥐고 있는건 우리 정부가 아니라.
      아프간 정부와 미국이라고 할까요?

      가능성은 50%지만 실제 가능성은 모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inthenet.tistory.com BlogIcon SuJae 2007.07.2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리퍼러나 검색어보면 재미난게 많아요. 씁쓸한 것도 많구요^^;;

    • Favicon of http://greenyfall.com BlogIcon 푸른가을 2007.07.2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빠지지 않는 또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B양입니다. -_-;
      백지영의 컴백 시기에 적었던 포스팅에 잠깐 등장할터인데..
      그래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웹에서 찾아서 뭐하겠다는 건지.. ^^

  3.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07.29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B양보다는 O양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