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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5 4만 히트 달성! 된장녀에게 감사~
  2. 2006.11.14 [잡담] 죽을 준비.. (1)
  3. 2006.09.04 2만 히트 달성!
  4. 2006.08.20 사용자 모임? (1)
  5. 2006.08.07 에어컨 놓다!
  6. 2006.07.31 개념, 올바른 가정에서 세워야 할 것!
  7. 2006.07.27 1만 히트 달성! (1)
  8. 2006.06.27 CJ 푸드시스템 vs 삼성 에버랜드.
  9. 2006.06.22 대항해시대 온라인
  10. 2006.06.19 한국 VS 프랑스
2006. 11. 25. 11:11

오늘 새벽에 4만 히트가 달성되었군요.
블로깅 시작하고 4-5개월 정도가 흘렀으니 한달에 꾸준히 1만 히트 정도는 기록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포스팅은 한달에 10개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꾸준한 히트 수가 나왔던 건...

"된장녀" 때문인 듯 싶군요.
예전, 노현정씨 결혼할 무렵 쯤 포스팅했던 글 중에 태그로 입력되었던 것이 아마도 '된장녀'였던가 봅니다.. ^^;

다음과 야후에서 "된장녀" 찾으시는 분들이 꽤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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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1. 14. 12:55
매일 점심시간이면 가게 되는 '온세통신' 구내식당.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물 한잔 마시면서 매일 보는 글이 있다.

'죽을 준비해드립니다'
- 배식 30분 전에 이야기만 하면 밥 대신 죽으로 준비해준다는 내용의 짧은 글을 담은 종이.

매일 같이 보던 글이었는데,
갑자기 '죽을 준비' 라는 부분에 눈이 갔다.

죽을 준비...라.
'죽'을 준비해준다는 의미였지만,
갑자기 '죽을 준비'(ready for die) 가 생각나는 건 왜였을까?

아직 죽을 준비하기엔 살 날이 많은데..


암튼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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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시와 2006.11.2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인데 어께가 너무 무거워요 할 말은 너무 많으데......

2006. 9. 4. 13:47
블로그 개설 3개월이 조금 넘은 어제 2만 히트 달성한 것 같습니다. ^^

2만 히트는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려했는데,
어느새 달성하고 지나갔군요 ^^;

아무래도, 이슈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들을 좀 끄적거렸더니만.
검색엔진 타고 넘어들어오는 분들이 좀 있었나봅니다.

볼게 없었겠지만.. ^^;


아무튼 2만 히트. 자축 포스팅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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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20. 20:21
연달아 두개의 포스팅!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이 남아 포스팅해보도록 한다!!

오늘의 두번째 포스팅은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포스팅일 뿐이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무언가 새로운 일을 벌려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이 든 것이, 커뮤니티 사이트의 운영!

그리고 나서 생각이 든 것이 '핸드폰' 이었다.
그래서 바로 구글과 네이버를 검색하여, 핸드폰(휴대전화, Cell Phone)의 제조사별 사용자 모임에 대해 알아보았다.

역시나! Anycall 사용자 모임의 경우가 사용자 수도 많았고 사이트도 세개 정도가 됐다.
그 다음은 스사모(Sky 사용자 모임), 올모토(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등이 검색되었다.
그러나! 내가 사용하는 팬택&큐리텔(이하 큐리텔)과 Cyon(LG 싸이언)의 경우는 사용자 모임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다만, 추후 에버(KTFT) 사용자 모임을 찾았으나 결국은 큐리텔사용자 모임은 없는 것 같았다.
아, 세티즌(cetizen.com)의 클럽으로서의 사용자 모임을 찾기는 했다. 그러나 방문해보지는 않았다. 어떤 특정 사이트에 소속된 클럽으로서의 사용자 모임은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 라는 생각 때문에.

큐리텔 사용자 모임을 만든다면 과연 잘 진행할 수 있을까?


혹시라도, 이런데 관심있는 분이 있다면 가볍게 댓글 달아주시고
혹시라도 말도 안되는 일에 힘빼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역시나 가볍게 댓글 달아 주시길 ^^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시작하리랏!!
(말리는 분의 댓글이 많다면 시작안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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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donggo.lovepc.net BlogIcon 우준용 2006.10.2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 사용자 모임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Cyon(LG 싸이언) : http://www.lgcyon.net

    입니다. 참고하세요~

2006. 8. 7. 17:40


2006년 8월 7일.
벽걸이형 에어컨 설치.

아이만 아니었더라도 견뎌볼라고 했는데.

하이마트에서 전시상품 구매!
다른 건 없고, 설치를 바로 해준다고 해서 샀는데 만족함!

아침에 바로 설치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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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31. 11:46

지난 주말, 퇴근 길에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에
어떤 나이 지긋이 드신 분의 행태를 보고서 생각했던 내용들을 글로 남겨보고자 한다.

일단, 지난 주말 마을버스에서 있었던 일을 간략적으로 이야기 해 보자.

주말 이래봐야 금요일 저녁 때였고, 그날은 비가 상당히 많이 온 날이었으므로
모든 이들에게 짜증이 덕지덕지 붙어 있던 날이었으리라.
그러한 날, 내가 탄 마을버스가 채 몇 정거장을 지나기도 전.
문제의 그 할아버지가 마을버스에 탔다. (타셨다가 정상이겠으나, 대접해주지 못하겠다.)

기사 분은 그 할아버지가 버스 요금을 지불하지 않을 것을 알아챘고,
한 정거장이 지날 즈음(그러니까, 출발 후에 조금 지나서겠지) 요금을 내라고 소리쳤다.

사실, 조금 안 쪽으로 밀고 들어와서 떡~ 하니 서 있는 사람에게 요금을 내라고 할 방법은 소리지르는 것 밖에 없었으니. 그러자! 그 할아버지 되레 소리를 지른다. 내가 요금을 안 내려고 한게 아니라고, 돈이 주머니에서 안 빠진다고. 그러면서 하는 말씀! 난 달러 밖에 없어, 넌 달러 있냐. 뭐 이런 식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

그리고는 되도 않는 억지를 부린다. (이미, 난 여기서 이 사람 돈 안내겠거니 했다.)
뭐, 그렇게 돈을 안내는 것. 어찌보면 그 노인이 사는 방법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 얼굴의 야비한 미소를 보고야 말았다.

기사를 향해서 잘난체 하며 소리지른 후에 슬며시 고개를 돌리고서 혼자 지어보이는 그 미소.

***

서론이 무지하니 길어버렸다. 지루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일, 상당히 많이 일어난다. 특히, 나이지긋하신 할아버지나 아주머니들을 통해서.

*****

이러한 사건 아닌 사건을 겪고 나서 든 생각이 바로 '개념' 이다.
이른 바 말하는 '사회 통념에 배반하지 않는 올바른 지적인 행동' , 나 나름의 개념에 대한 정리다.

인터넷에 깔려있는 '정신나간' 소위 말하는 '초딩'적 사고 방식의 네티즌이나,
집을 집으로 보지 않고, 돈으로 보며 무조건 집값만 올려보려는 '부녀회적' 사고 방식의 아줌마들이나,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며 소위말하는 '메이저 언론'에서 활동하는 기자분들이나.

과연, 개념은 정리하고 사는가.

왜 지금 우리는 이런 개념 없어보이는 사회에 직면해 있고,
왜 지금 우리는 개념없는 인터넷 문화와 언론, 사회현상을 마주해야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정리한 생각은 바로 '가정' 이라는 문제다.
(난, 가정 이라는 부분에 대해 책을 많이 본 사람도 아니며! 사회 문제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다.)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
도덕이나 윤리시간에 배웠던 것으로 기억나는 '가족'에 대한 정의로 생각한다. (틀릴 수도 있다)

그런데, 이 가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거 점점 무슨 사회학도의 글 같아 보여서 영 찜찜하지만, 어쩌겠다. 마무리는 해야지)

가정에 대한 소중함이나, 가족에 대한 애틋함이 무너져버린.
올바르지 못한 관계로 정립되어진 가족으로 인한.
기본적인 개념, 기본적인 도리 조차 사라져버린, 이 나라의 현실이 아닐까?


아무리 돈이 중요하고, 물질이 만능이라지만. (사실 물질로 해결 안되는 부분들이 더 많기는 하다)
이건 아니다!!!!

개념 좀 잡아서 세상에서 보자.
부탁 좀 해보자.

ps. 이 글을 읽을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횡설수설임을 이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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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27. 11:49

포스팅도 제대로 되지 않는 블로그에
10000 히트라니.

그야말로 봇! 때문일까? 아무튼, 경축할 일이다.

개인적으로 어떤 페이지던 1만 히트를 해 본 적 없으므로.


꾸준한 포스팅이 필요하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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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2006.07.2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멋진 블로그 만드세요....저도 블로그 하고싶네요^^

2006. 6. 27. 11:58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가장 크게 이슈화된 일은 'CJ 푸드시스템'의 "급식사고"이다.
서울, 경기, 인천 등지의 상당수의 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니 당연 그랬으리라.

그리고,
그들의 발빠른 대응이 있었다.

"손떼기"
아, 이 얼마나 간편하고도 간편한 일인가?
나름대로 생색도 난다. '급식 직영화'를 위한 물러남과 시설 지원쯤?

해결하는 법이 참으로 간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물러나고 시설지원해주고 학생들 치료비 지원해주고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어버리는 일인가?


그런데 말이다.
이게 비단 CJ 푸드시스템 만의 문제인 것 같지만은 않은게 더 큰 문제다.
소위 '양대산맥'이라는(사실 이들이 양대산맥인지도 이번에야 알았지만)
삼성 에버랜드(단순히 놀이동산만 있는 줄 알면 큰 오산이다.) 쪽에서도 문제가 생긴 모양이다.
뭐, 그 수야 CJ 만큼은 아니지만.

얼마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 무감각한지를 다시 보여준 문제일 것이다.

잊을만하면 일이 생겨버리는 먹거리 문제.


이건, 보건 당국이나 관계 당국 따위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우리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건'에 대한 의식부족이 아닐까나?
아니다. 네놈들 돈벌이에 미쳐서 눈이 안보이는 녀석들의 의식구조 탓일지도 모르겠다.

언제쯤,
아니 얼마나 큰 대형사고가 터져야.
이런 일이 다시는! 다시는! 안 일어나겠냐?


정신 좀 차리자!
이름만 유명하면 대기업인가?
기업윤리가 정당해야 대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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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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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22. 09:15
작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발표되고 오픈베타가 시작되면서
이럴 적부터 해온 대항해시대에 대한 로망으로 접속해서 열심히 레벨업 하던 때가 있었는데
유료화 되면서 부터 별 흥미를 못 느꼈다랄까?
아니면, 유료화 되었던 가격 정책에 흥미가 없었다랄까?
아무튼 이런 저런 이유로 접속을 잘 안했었는데,

며칠 전부터 대항해시대가 땡겼더랬다.
테스트 서버(판도라)에서 조금 해볼까도 생각했으나,
그도 역시 낮12시~밤10시까지의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힘들어보여

그동안 "아레스"에 키워놨던 보석상&봉제상 케릭을 봉인해제 하기로 결정.
어제 밤, 정확히 말해 오늘 자정을 기해 결재해버렸다.

잘한 일인지.
아무튼, 대항해시대는 인맥 없이 하기 쉽지 않았었는데
솔플이 넘쳐나는 시대이긴 하나 솔플 만으로는 대항해시대의 재미를 온전히 못 느낄거 같은 느낌이다.

아함, 오늘부터 재미나게 함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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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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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6. 19. 11:52

오늘 새벽 한국과 프랑스의 독일월드컵 G조 예선 두번째 경기가 있었다.
경기 시간은 오전 4:00.

생각 같아서는 보려고 했으나,
이미 저녁에 "크로아티아vs일본"의 경기를 시청한 관계로
새벽까지 버틸 수 없음을 감지하고 일찍 잠들었다.

당연히! 경기 전체를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얼결에 일어나서 "박지성"의 극적인(?) 동점골은 감상해 주었다.

전체적인 경기 감상은
오전에 재방송을 통해 대충 보았기에 전체적인 감상평을 말하긴 힘들고,
후반에 보여준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힘이 넘치고 괜찮아 보였다.

여전히 "이호"의 움직임이나 패싱 플레이가 맘에 들진 않지만,
어쩌리! 아드보카트 감독이 그를 좋아하는 것을.

또 한 명의 선수, 설기현!
후반 교체되어 들어와서 결정적 크로스를 올린 장본인.
여전히 언론에서는 그의 예전 플레이를 되새김질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그의 플레이는 괜찮다.
오히려 이번 경기 이천수의 플레이가 조금 좋지 못한 감이 있긴 하지만.
내심, 마지막 프리킥 순간 이천수가 없음이 좀 아쉬운 감이 남는다.


어제 본 크로아티아vs일본의 경기에 비한다면 (후반의 경기력만 놓고 본다면)
어쨌거나 그들보단 한 수위, 아니 한 수하고 반쯤 위인 것 같다.

마지막 남은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선전해주길 바래본다.
지금의 경기력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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