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9 04:32
  • 좌뇌 : 125 우뇌 : 85 간뇌 : 35 / 계발노력형 누구나 두뇌의 계발이 필요하지만 테스트 결과, 55점 미만이면 절실한 계발이 요구되는 뇌이다. 특히 좌뇌, 우뇌, 간뇌가 모두 55점 미만 이면 만사를 제쳐 두고 전뇌 계발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 보자.(간뇌, 뇌사용도테스트, 이건 뭐, 귀찮아)2009-10-08 09:12:45
  • 대항온 어부 축제 시작! 50만 마리 모아보자!!! 폰토스 어부들 힘냅시다!!(대항해시대온라인 포르투 어부축제 50만마리 폰토스섭)2009-10-08 10:21:20
  • 내가 아침부터 뭘 하고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이건 아닌데 말이지..(망상 후회)2009-10-08 11:20:32
  • v3zip이 생겼네. 성능테스트 한 포스팅을 보니 꽤나 괜찮을 거 같은데.. 차후에 테스트를 한번.. ^^(v3zip 압축프로그램 안철수연구소 )2009-10-08 12:39:25
  • 오늘의 점심..어제 태워먹은 어묵탕의 어묵을 건져 넣고 애느타리버섯 살짝 넣고 끓인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 잘 먹었습니다~!! 근데. 어제 태워먹은 어묵탕 아까워~~~(식미투 점심 라면 태워먹은 어묵탕 아까운 어묵탕)2009-10-08 14:03:44
  •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 위드블로그 땡큐!!(위드블로그 블로그 포스팅 땡큐~)2009-10-08 17:33:20
  • 오늘도 두산이 먼저 치고 나가는구나!! SK의 한국시리즈 연속 우승 이번엔 저지하려나? ^^힘내라 곰떼당 … 내년엔 히어로즈도 플옵에서 좀 봅시다..응??(곰떼당)2009-10-08 18:34:32
  • 네이버 사이트 정보 수정 완료. 생각보다 빠르네. 어제 신청했더니 바로 해줬구나. 네이버 메일 잘 확인 안했더니 적용된 것도 몰랐;(네이버 사이트정보 수정)2009-10-08 18:39:26
  • 1:1 될때만 해도..임태훈 안되었구나 생각했는데. 어제에 이어 고영민의 투런! 이번 시리즈 고영민이 살리는건가? ^^(곰떼당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홈런 고영민)2009-10-08 21:00:20

이 글은 푸른가을님의 2009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푸른가을
2009.04.11 04:32
  • 쓰고 싶은 주제가 생겨서 포스팅, 그러나 발로 한거 같은. 글쓰기는 꾸준해야한다는걸 다시 느낌.(me2DC 글쓰기 블로그 포스팅 꾸준한 글쓰기의 필요성)2009-04-09 19:33:04
  • 아침부터 정신없음. 아이가 5일째 고열로 시달림.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만 그러니 더 정신없음(me2DC 아침 아이 고열 감기)2009-04-10 11:03:51
  • 대항해시대 온라인. 상렙 51렙! 힘들다 힘들어 렙헙하기…(me2DC 대항해시대 온라인 온라인 게임 폰토스)2009-04-10 20:01:03

이 글은 푸른가을님의 2009년 4월 9일에서 2009년 4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푸른가을
2009.03.20 22:11

푸른가을의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열어놓은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최초의 1년은 참으로 열정에 가득차서, 세상을 향해 나의 이야기와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가득 쏟아놓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키보드를 놓게 되었네요. 
아무 내용이라도 글을 적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누가 나의 글을 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의 복귀는 참으로 망설이게 합니다. 그럼에도, 이제는 정말 복귀해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키보드를 다시 잡아 봅니다.

키보드와 함께, 책도 손에 다시 잡았으면 좋겠고, 세상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얼마나 이런 마음이 가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2009년의 첫번째 글로 이렇게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아직은 다행이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제 글을 읽어주는 단 한 분만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글을 남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야겠죠? 힘 좀 주시죠!!!



Posted by 푸른가을
2008.05.09 10:47

그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은 전혀 하지 않았던 블로그였습니다만..
이제는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최근의 정치 양상도 그렇거니와,
개인적으로도 그다지 바쁜 일이 없어서..(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블로그에 조금 더 신경쓸 수 있을 듯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활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블로그 만한 것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이제는 다시 블로그로 돌아옵니다.

뭐, 전에 서로의 블로그를 왕래하던 분들과의 왕래가 다시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언제나 그렇듯이 있는 듯, 그리고 또 없는 듯한 블로그로서 다시 살아가 보겠습니다.

어지간하면, 1일 1포스팅 정도는 해야겠는데...
그동안 블로거로서의 나름의 감각이 돌아올런지 모르겠습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2007.10.04 12:21

올블로그를 기웃대다가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Endless9님께서 오픈한 BLOGlink 라는 서비스 입니다. 조금 전 제가 해당 블로그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추천글(또는 인기글) 목록에는 안 보였던 것 같은데 현재 (오후 12시 12분)는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내 블로그에 다른 블로그를 광고해 주는 것 입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광고'라기 보다는 '링크'에 가까운 서비스이긴 하지만, 형태는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의 형태를 닮았습니다.
메타서비스나 RSS를 통해서 만나보게 되는 많은 블로거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만나게 되는 블로거들만 만나는 경우들이 많았던 점에 착안하여,
일종의 '랜덤 블로그'를 찾을 수 있는 링크 서비스를 기획했던 것이 아닐까 추측 해 봅니다.

해당 서비스를 바로 가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게제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처럼 인증을 받을 필요도 없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BLOGlink 사이트에 가서 간단한 설정만 하면 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인데 주목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달았습니다. ^^;

경선 배너가 걸려있는 관계로 좀 아래에 위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경선 배너가 내려가는 시점부터는 기존에 있던 '커리어블로그'의 '블판'을 대신하여 자리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끼리 돕는 '링크 서비스', 앞으로를 주목해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푸른가을
2007.09.19 09:44

오랜만의 올블로그 나들이에서 블로그코리아의 서비스를 봤습니다.
참 재미있는 블로고스피어 세상입니다. ^^

더불어, 블로그코리아의 사이트 개편도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Draco님의 포스팅을 올블에서 못 봤다면 블로그코리아에서 찾아볼 생각도 못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우선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제목에서 밝힌 바 처럼 블코 랭킹은 21위 입니다. 한계단 하락이라고 표시됩니다.



20위에는 학주니닷컴이, 23위에는 Zet님의 블로거팁닷컴이 위치해 있습니다. -_-;
실질적인 컨텐츠 수나, 방문자 수, 구독자 수를 볼 때 영 이해하기 힘든 랭킹이기는 합니다.. ^^;

결정적인 순위 지표인 세 가지 아이콘에 대한 설명을 찾을 수 없어서 어떻게 선정된 랭킹인지가 좀 애매한 느낌입니다.

더불어, 블로그코리아에서는 TOP130이라는 섹션을 통해서 13개의 분야에 대한 Top10 블로거들을 선정해 놓았습니다.
제목에는 "9월의 Top 130"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는 매달 발표할 요량인 듯 싶습니다.
당연히도 분야별 Top10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전체 블코 랭킹 21위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 카테고리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블로그코리아 감사합니다.
이런 허접한 블로그 순위를 저리도 높게 잡아주시다니.. ^^;


Posted by 푸른가을
2007.09.12 17:22

얼마전  LEEGH.COM에서 '프레스블로그'(http://pressblog.co.kr)라는 새로운 모습의 메타사이트를 알게되었다.
프레스블로그의 메인 타이틀은 '블로그의 가치에 눈을 뜨자'(Value Your Story)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프레스블로그가 추구하는 것은 컨텐츠가 되는 '포스팅'이다.


블로거의 모든 이야기에서 가치를 찾고
블로거의 모든 이야기에서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곳
블로거 스스로가 그 가치를 발견하며, 키워가는 곳
Value Your Story 프레스블로그


프레스블로그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견하게 된 프레스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곧 포스팅을 통한 '가치'를 찾고, 발견하고, 키워가는 곳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Web 2.0(웹 2.0)의 세상을 향해 뛰쳐 나온 새로운 메타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아직까지 블로고스피어에서 '프레스블로그'의 이름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꾸준한 숫자로 많은 이들이 프레스블로그를 향해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프레스블로그는 조만간 블로고스피어에서 '새로운' 가치 모델로 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그것은 많은 블로거들이 모여서 '양질'의 이야기들을 통해 '가치를 찾고, 만들고, 키워갈 때'에만 가능한 부분이다.

이를 위해 '프레스블로그'는 MP(Milion Posting) 이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프레스블로그에 등록되어있는 블로거가 프레스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리고, 프레스블로그의 추천 제도를 통해서 많은 추천을 받은 포스팅에 대한 회원들의 투표를 거쳐 1위인 MP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MP로 선정되는 경우 100만원의 고료(제세공과금 4.4% 제외) 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상당히 파격적인 것으로 양질의 포스팅을 통해 방문자를 얻는 것과 동시에 금전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로거'들에게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MP를 향한 '자극적' '선정적' '낚시성' 포스팅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추천하는 회원들도 각각의 포스팅에 대한 적절한 추천을 한다는 가정하에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제 막 시작된 서비스이기에 서비스에 대한 판단은 아직은 어려워보이고, 다음 달에 있을 첫 번째 MP 수상자에 대한 결과가 나온 이후에야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MP로 선정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아무래도 글 솜씨도 문제고, 정보성 포스팅이 거의 없을 예정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MP에 대한 기대는 큰데 이는 '프로 블로거'의 가능성을 엿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때문이기도 하다.


자, 이제 MP에 도전하여 내 글에 대한 가치를 찾아보는게 어떨까?




 

덧붙임 : 잘 써보려고 했는데, 이건 영 아닌 듯 싶기도 하다.

Posted by 푸른가을
2007.09.06 16:19
조금 전 다른 포스팅을 구상하는 중에 '동호공고'로 '다음'에서 검색했더니 최근 기사가 나오길래 긴급하게 포스팅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기사의 출처는 '오마이뉴스' , 자세한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동호정보공고 폐교하지 않기로 했다"

아직 기사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기사의 중심 내용은 지난 9월 5일 서울시 교육위원회를 통해 '동호정보공고'의 폐교에 대한 논의 결과 폐교에 대한 '타당성'이 부족하며, 여론과 언론이 지적이 옳다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오마이뉴스의 해당 기사에 대한 부제는 '네티즌들이 동호공고 지켰다' 입니다.
아마도 오마이뉴스에서 이야기하는 네티즌은 '블로거'일 것이고,
교육위원회에서 말하는 여론도 '블로거'를 포함한 네티즌일 것입니다.
또 '언론'의 지적이 옳다라는 지적은 '오마이뉴스'를 칭하는 것이겠지요..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다음 블로거 뉴스'와 '블로그'의 영향력이 상당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씁쓸한 '언론'의 이면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초심에서 많이 벗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시민 기자들을 통한 기사 작성이 가져오는 '편집의 편중성'을 해소하고 있다는 점이 여전히 강점이라는 생각과 함께 '기성 언론'들의 '변치않는' 모습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조,중,동'을 포함한 기성 언론들은 아직도 언론이 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네요.


'동호정보공고' 학생들과 교사들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푸른가을
2007.09.03 17:41

커리어 블로그를 아십니까?
커리어 블로그는 '취업사이트'인 스카우트(http://scout.co.kr)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자, 블로그 메타 서비스입니다.

주요서비스로는 블판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고, 블로거들의 오프라인 모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커리어블로그가 가끔 운영 미숙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서버가 다운되서 한동안 복구가 안된다거나, 오늘 처럼 스팸 블로그에 점령당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대체 '커리어 블로그'의 포스팅 갱신 주기는 얼마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의 한 블로거가 모든 포스팅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 분, 커리어블로그의 시스템을 눈치챈 것일까요??

커리어 블로그 운영자님.. 신경 좀 써주실래요??

지금보니 17시 15분에 포스팅된 글들이 17시 40분을 넘어선 현재에도 점령 중입니다.
아~ 커리어블로그 왜 이러세요~~


덧;
게다가 수집도 이상하군요.
내용이 없거나 태그로만 구성되어있다는 어이없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_-;

이거 왜 이러세요!!


Posted by 푸른가을
2007.09.01 12:23

8월의 블로그 통계를 보겠습니다.

블로그 통계에 이용한 도구는 '구글 Analytics(https://www.google.com/analytics)''다음 인사이드(http://inside.daum.net)' 입니다.


1. 월 총방문자 및 페이지뷰 분석

다음인사이드 월 통계 1
구글 월 분석




















다음의 분석과 구글의 분석이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적게는 1000명에서 고유 방문자의 경우 2000명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페이지 뷰의 경우도 다음 인사이드의 경우 2배 정도 많습니다. 이는 평균 페이지 뷰에서도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티스토리 자체 통계의 경우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티스토리 통계상의 8월 총 방문자수는 38,911 명으로 전월 20,122명에 비해 많은 수의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다음 블로거 뉴스'에 송고된  포스팅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페이지뷰 통계를 보시면  "http://greenyfall.com/160" 이라는 포스트가 월등한 페이지뷰와 방문자수를 보입니다. 이는 8월 13일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근처에 있는 소아과 응급실이 어딘지 아시나요?" 라는 포스팅이 상당기간 블로거뉴스의 메인페이지에 노출된 결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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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입사이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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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분석과 구글의 분석사이트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검색엔진에 대한 정의로 인해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 10% 정도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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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인사이드의 리퍼러 분석입니다.
역시나 다음 블로거 뉴스로부터의 리퍼러가 최고로 기록되고 있고, 직접 방문과 네이버 검색, 다음 검색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은 적은 편입니다. 5~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10위~1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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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리퍼러 분석입니다. 상위의 다음 인사이드와 크지 않은 차이를 보입니다. 4위는 아마도 다음의 검색으로 보이는데, 다음의 검색이 구글의 검색엔진을 이용하다보니 정확히 표시가 안되는 것이 아닐까 그저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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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티스토리의 총 리퍼러 분석입니다. 아쉽게도 월별로 설정하는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운영기간 중의 총 리퍼러 분석이 되겠습니다. 블로거뉴스가 최고의 리퍼러이고, 네이버, 다음, 올블 순입니다. 알라딘이 10위권에 진입해 있는 것이 눈에 띄고, 순위에는 없지만 최근에는 '블로그코리아'와 '오픈블로그', '커리어블로그'가 20위 권에 가까스로 진입해 있습니다.


3. 브라우저 분석

다음인사이드 브라우저 분석

다음인사이드 브라우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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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셔도 될 듯 싶어서 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4. 키워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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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키워드 분석만 있습니다. 이거 민망한 키워드들이 몇개 있습니다.
한참이나 지났음에도 B양은 유명하군요.. -_-;


5. 접속 지역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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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입니다. 이외 특이한 접속지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튀니지아,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있습니다.
다른 곳은 모르겠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우토로 문제'에 열심이신 '심샛별'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 드디어 기나긴 블로그 통계 분석이 끝났습니다.
한 것이라고는 달랑 '캡쳐' 밖에는 없습니다. '캡쳐'에 도움을 준 '오픈 캡쳐' 프로그램에 감사합니다.. ^^;

이번 달에도 '다음 블로거 뉴스'로 인해서 수많은 방문자와 수입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페이지뷰와 방문자를 위해서는 '정보 블로그'가 아닌 이상 '블로거 뉴스' 밖에는 없나봅니다. ^^;

아참. 이렇게 긴 글을 혹시나 다 읽어보셨다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이왕 감사드리는 김에 "생일 자축 이벤트 진행합니다.. ^^" 포스팅도 봐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푸른가을